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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1.12 11:50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이형우 2026-01-12 17:02:38

    해학 이기 선생을 널리 소개하는 일은 좋은 일입니다. 해학 이기는 유학을 혁신하여 현실을 개혁하자는 논의을 펼친 선구적인 학자입니다.
    하지만 해학 이기 선생을 엮어서 환단고기가 진서임을 주장하기는 불가능합니다.
    <해학유서>에 환단고기 관련 기록이 없습니다. 특히 <태백일사> 관련 기록도 없습니다.
    이기 선생이 계연수에게 자기 집안을 <태백일사>를 전했다는 건 증명할 수 없는 말입니다. 후대에 누군가 지어낸 말로 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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