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묘하신 분이시네요. 자료 제공을 저에게 요청하신 것 자체가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요청이고요. 기사 또한 제가 관여할 사안은 아닙니다. 본인이 게시할 수 있는 매체가 있다면 그곳에 올리시면 되고,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된 사안이라면 이 공간에 공유하시면 될 일입니다. 삭제
자료 제공을 거절해서 할수없이 박종혁 책을 수소문해서 구했다. 먼곳에 있는 지인이 보내주겠다고 한다. 박찬화 기자, 정밀하게 대조 분석해서 결과를 알려주겠다. 그때 반드시 기사로 올려주기 바란다. 삭제
박찬화 기자님 제가 있는 곳은 자료를 구하기 어려운 시골입니다. 해학 이기 선생의 <증주진교태백경> 원문이 박종혁 책에 실려있다니 그걸 사진찍어 제가 좀 보내주시면 안될런지요. 현전 태백진훈과 정밀하게 비교하고 싶습니다. khori21@daum.net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