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화 기자는 환단고기가 진서라고 끝까지 우길 작정인가?
이 기사는 기자가 사료를 읽는 능력이 모자람을 보여주고 있다.
대마도에 있는 지명인 志多留, 志多賀가 임나에서 유래했음을 증거하는 자료를 대마도가 임나라는 근거로 내세우니 참으로 문장이해능력이 부족하다고밖에는 할 말이 없다. 그 지명들은 고대 가야(임나) 사람들이 건너와서 남긴 지명들이다.
증정대마도지에서 대마도의 옛이름이 임나라는 기록은 없다. 오히려 대마도는 일본열도에서 임나로 가는 길목이요 징검다리였다. 대마 향토지를 다시 읽어보기 바란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