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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1.13 00:58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이형우 2026-01-13 12:45:29

    박찬화 기자가 발견한 중요한 점 한가지는 志多留, 志多賀라는 두 지명에서 志多라는 공통요소가 보인다는 점이다. 志多가 가야(임나)의 어느 한 지역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게 감지된다. 가야가 신라에 병합되면서 많은 가야 유민들이 곳곳으로 흩어졌다. 규슈와 혼슈 등에 가야 유민들이 남긴 역사 지명이 있다. 정밀하게 탐구하기 바란다.
    가야(임나)는 결코 대마도가 아니다.   삭제

    • 이형우 2026-01-13 12:40:35

      박찬화 기자는 환단고기가 진서라고 끝까지 우길 작정인가?
      이 기사는 기자가 사료를 읽는 능력이 모자람을 보여주고 있다.
      대마도에 있는 지명인 志多留, 志多賀가 임나에서 유래했음을 증거하는 자료를 대마도가 임나라는 근거로 내세우니 참으로 문장이해능력이 부족하다고밖에는 할 말이 없다. 그 지명들은 고대 가야(임나) 사람들이 건너와서 남긴 지명들이다.
      증정대마도지에서 대마도의 옛이름이 임나라는 기록은 없다. 오히려 대마도는 일본열도에서 임나로 가는 길목이요 징검다리였다. 대마 향토지를 다시 읽어보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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