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
한승훈 교수의 ‘환단고기’ 폄훼와 학문적 오만을 비판한다종교학의 틀로 역사의 진실을 가둘 수 있는가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1.14 15:14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이형우 2026-01-14 23:29:17

    환단고기에 대한 사료비판은 이미 끝났다.
    박찬화 기자는 이 사료비판이 충분하지 않다고 여기는 듯 하다.
    해서 그 새로운 사료비판은 (박찬화와 다른 견해를 가진) 내가, 다른 시민인 개가 해줄 생각이다. 이덕일 류이 시민들이 역사광복군을 외치는데, 그들은 진짜 역사 광복이 무엇인지 공부를 안 한다는 게 내 판단이다.

    박찬화여
    <퉁구스> <해성> 용어에 대해 문제 제기를 했다, 왜 깔아뭉개고 있나? 한번 답변해 봐라.
    왜? 할말이 없나? 그러면 솔직하게 위서라고 받아들여라.
    지명 업데이트? 구차하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