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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진짜 국경은 두만강 북쪽 700리”... 동북아역사지도 ‘축소 조작’ 논란이덕일 소장, 사료 근거로 주류 사학계 비판... “식민사학 관점 답습해 우리 땅 스스로 포기”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1.19 20:06
  • 댓글 5
기사 댓글 5개
  • 서북지리연구소 2026-01-19 22:25:58

    <동북아역사지도> 표시가 국가적 역사 사기극이라고?
    멍청한 소리 말라.
    사기는 일본놈이 1875 년부터 저질렀고 그 증거가 <아세아동부여지도>니라.
    그래서,
    이덕일.복기대 등이 고려 압록강을 지금의 요하라고 주장하건 말건,
    당시의 요하를 지금의 요하라고 인식하는 한 강단과 다를 것이 없는 명백한 사이비이고 식민.공정 맹종질이며 당연히 반민족행위이고 이적질이다.
    왜?
    서국의 전한부터 1934 년 <만주국지도>가 간행되기 전까지 약 2100 여 년 동안 요수.요하는 지금의 란하 중.하류였기 때문이다.   삭제

    • 이형우 2026-01-19 21:14:26

      역사학계에서 저런 엉터리 주장을 두고 이덕일 원장과 토론할 이유가 없다.
      이덕일은 가장 기본인 팩트 자체가 틀린 것이다.

      박종인 기자가 물어본 것이나 대답을 하든지. 입씻는다고 될 일이 아니다.
      그전에 차단 계정부터 풀기 바란다.   삭제

      • 이형우 2026-01-19 21:08:20

        공험진이 두만강 북쪽 700리라고 인정하더라도 고려에서는 2년이 안 되어 여진에게 그땅을 돌려주었다. 일시 진출하였던 지역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두만강 북쪽 700리가 고려국경이라고 하는 건 억지다.

        그리고 이덕일 원장은 철령과 철령위를 분간할 줄 모른다. 명나라 요동도사 소속은 철령위이지 철령이 아니다. 철령위를 철령이라 우기지 마라.
        이건 그야말로 문식력, 문해력의 문제다.

        언제까지 저런 날림 주장을 반복할 것인가?   삭제

        • 이형우 2026-01-19 21:03:35

          윤관 9성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함주 영주 웅주
          길주 복주 의주
          공험진 통태진 평융진

          이 중 위치를 알 수 있는 것은

          함주는 함흥이다.
          영주, 웅주는 후일 길주에 통합되므로 길주 인근이다.
          길주는 지금도 길주다.
          복주는 단천이다.
          공험진은 경원이다.

          통태진 평융진은 미상이다.
          단 공험진에 대해서는 세 가지 설이 있다.

          첫째, 孔州 혹은 匡州라고도 불린 경원
          둘째, 先春嶺東南白頭山東北
          셋째, 蘇下江邊

          공험진 하나만 두만강북쪽 700리라는 이설이 있는 거다. 다른 곳은 두만강 이남이다.   삭제

          • 이형우 2026-01-19 20:55:35

            // 예산 47억 원이 투입되었다 //

            사실과 다릅니다. 2015년까지 2015년 시점까지 47억이 책정되었습니다. 하지만 2015년 12월 출판불가 판정 이후 그해 미지급금 1억 3천만 원은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최종으로는 45억 3천만 원이 국고에서 나갔습니다.

            언론에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지 않고 보도한 경우가 있는데, 아주 잘못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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