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0년 건물을 짓기 전에도 마리산에는 천제를 지내기 위한 임시 건물이 있었으며 이를 관습적으로 '대시전'이라 불렀다. //
이를 증명할 수 있나요? 일방 주장으로 보입니다. 정밀하게 취재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요즘 환단고기가 위서라는 말에 가장 열심히 반론을 펴는 이가 박찬화 기자입니다.
저는 박찬화를 나름으로 근거와 사실로 주장을 펴는 인물로 평가합니다. 이덕일이나 이완영 류와는 결이 다르다고 봅니다.
출처가 어디인가요? 공적 문서로 증명할 수 있나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