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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1.25 16:19
  • 댓글 8
기사 댓글 8개
  • 이정우 2026-01-27 05:12:29

    后후는 집(지게)戶호 언에 있는 첫째 입이다. 남자가 장가를 가면 첫째입이 마누라다. 왕의 아내 왕비가 후다.
    세월이 흘러 아들이 생기고 장성하여 대를 잇게되면 장남이 첫째입이 된다. 즉 태자후가 된다.
    우순이 만난 사람은 고조선의 2대 단군이 될 부루태자여서 사근동후라 쓴거다.
    글자공부 역사공부 똑바로 해야한다.   삭제

    • 이형우 2026-01-26 06:32:03

      박찬화 기자가 일컫는 강단학자, 당시 이도학과 곽장근 교수가 있었죠.
      두 사람 다 답변이 없었습니다.

      청중도 이 질문과 관련이 있지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덕일은 이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은 지엽입니다. 임나의 위치를 한반도 남부 변진 지역이 아닌 곳에서 찾을 수 있는 근거는 되지   삭제

      • 이형우 2026-01-26 06:26:47

        한자 등록이 안 되네요
        박찬화 기자가 말한 세 가지 사례는 견강부회일 뿐입니다.

        한가람뉴스믈러스에 원래글을 올렸으니 보기 바랍니다.

        위서 환단고기를 가지고 대한민국 공식 역사에 반영하라는 짓
        이제 그만 하기 바랍니다.

        전국역사단체협의회는 꼭두각시인가요
        이덕일이란 자가 어떤 인물인지 보고도 외면하나요?
        박찬화 기자도 이덕일 같은 인간하고는 손끊으세요.

        내가 박찬화를 아끼는 건 그때 그일 때문입니다.
        남원에서 열린 가야사 토론회에서
        세 기문의 방위에 대해 왜 말을 하지 않냐?

        정당한 문제제기였습니다.   삭제

        • 이형우 2026-01-26 06:20:32
        • 이형우 2026-01-26 06:20:00

          어느 것이 올바른가 따지는 일 자체가 의미가 없습니다. 출전이 위서이기 때문입니다.
          박찬화 기자가 안간힘을 다해 환단고기를 변호하려 한들 도저히 100% 위서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눈물겹습니다.

          저 출처는 김택영의 <역사집략>입니다. 선우씨 집안의 <선왕유사기>라는 위서를 그대로 옮겨적었을 따름입니다.   삭제

          • 이형우 2026-01-26 06:18:47
          • 이형우 2026-01-26 06:16:50

            환단고기는 위서입니다.
            이유립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해야 할 것을 ”역사책에 이렇게 나와 있다“고 하면서 역사책을 날조한 게 바로 <환단고기>입니다. <환단고기>는 우리 역사 서술에 반영할 수 없습니다. <환단고기>의 의의는 오로지 그때 그 사람들은 왜 그런 걸 만들었나 하는 데 이외에는 반영할 수 없습니다. 물론 20세기 역사연구서로 평가합니다만 위장술을 벗긴 다음에 할 일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환단고기는 위서입니다.   삭제

            • 이형우 2026-01-25 21: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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