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등록이 안 되네요
박찬화 기자가 말한 세 가지 사례는 견강부회일 뿐입니다.
한가람뉴스믈러스에 원래글을 올렸으니 보기 바랍니다.
위서 환단고기를 가지고 대한민국 공식 역사에 반영하라는 짓
이제 그만 하기 바랍니다.
전국역사단체협의회는 꼭두각시인가요
이덕일이란 자가 어떤 인물인지 보고도 외면하나요?
박찬화 기자도 이덕일 같은 인간하고는 손끊으세요.
내가 박찬화를 아끼는 건 그때 그일 때문입니다.
남원에서 열린 가야사 토론회에서
세 기문의 방위에 대해 왜 말을 하지 않냐?
정당한 문제제기였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