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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역사의 회복을 두려워하는가: 비판이라는 이름의 가면을 벗어라적의 칼을 뺏어 적의 목을 친 전사에게, 왜 적의 칼을 썼느냐고 비난하는 것은 전쟁의 생리를 모르는 구경꾼의 오만이다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2.03 21:16
  • 댓글 9
기사 댓글 9개
  • 박박종종인인 2026-02-06 23:11:42

    안 쪽팔리오 이 기사 쓴 사람ㅋㅋ
    만주지지라는 책 있는 줄도 몰랐다에 내 손톱 걸고 만주원류고 읽은 적 없다에 내 발톱 건다.   삭제

    • 서북지리연구소 신석재 2026-02-04 07:56:41

      댓글을 왜 자르나?
      이 기사를 누가   삭제

      • 서북지리연구소 신석재 2026-02-04 07:50:06

        기사 내용에 동의한다.
        그리고,
        박종인이나 댓글러 이형우 등은 개쓰레기가 맞다.
        이 기사를 누가   삭제

        • 신호준 2026-02-04 06:17:53

          [사실]
          일부는 신채호·이상용 선생이 『만주원류고』·『만주지지』를 베껴 민족사학을 만들었다고 비판합니다. 그러나 두 책은 각각 청 황실의 정치 사서, 일본군의 침략용 군사보고서였습니다.
          [해석]
          민족사학자들은 이를 맹신한 것이 아니라, 제국의 논리를 역으로 꺾는 자료로 활용했습니다. 적의 문헌을 항일의 무기로 전환한 전략적 독해였습니다. 오늘 기준에서 오류는 비판할 수 있으나, 전체를 ‘국뽕’이나 ‘표절’로 매도하는 것은 역사적 맥락을 지운 공격입니다. 진짜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왜 우리 고대 문헌의 회복 자체가 그렇게 두려움의   삭제

          • 이형우 2026-02-04 01:35:09

            벅천화 기자가 그동안 올린 환단고기 진서 방어는 완전 실패다,
            내가 아직 풀지 못한 건 1949년 오형기 정서가 참인가 하는 문제다. 나는 거짓이라고 판단한다. 증거는 없자만 범례 또한 증거는 아니다.   삭제

            • 아형우 2026-02-04 01:26:20

              내, 하나 물어보자.
              이덕일, 이완영은 왜 내 계정을 차단하는가?
              나는 사료와 논리로 이덕일, 이완영의 주장이 터무니없다고 반박했다.
              어째서 사료와 논리로 재반론하지 않고, 내 계정을 차단하는가?
              비겁하다.
              코리아히스토리타임즈의 오종홍도 마찬가지다. 왜 댓글을 차단하나? 반대 질문에 응답하면 되지 않나? 왜 입틀막 하나.
              경남매일에서 엉터리 역사를 하던 이헌동이한 자는 이제 창원일보에서 똑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다. 어째서 반론을 올리는 걸 막아놓았나?
              비겁하고 비겁하다.
              내가 왜 그대들을 사이비라고 규정하는거 한번 돌아보라.   삭제

              • 이형우 2026-02-04 01:14:39

                박찬화 기자의 영상에서 내가 가장 감명으로 본 것이 고두막한 얘기였다 박찬화 이전에 북부여기를 재구성한 분의 역사적 상상력이 정말 훌륭했다고 본디/
                개연성이 높다고 본다. 하지만 그건 재구성알 뿐 실재한 역사가 어니다.
                정말 역사광복을 하려면 이덕일을 버려야 한다. 환단고기는 20세기의 한 역사해석일 뿐이다. 그건 역사서가 아니다.
                대한사랑이든, 전국역사단체협의회든 허수아비를 섬기지 안 된다.   삭제

                • 이형우 2026-02-04 01:07:26

                  이덕일이란 자는 결코 스승으로 삼을 자가 아니다.
                  내 보매 그는 사기꾼이다.
                  자료를 조작하는 게 사기꾼이다. 한두 번이 아니다.

                  이덕일을 손절하라.
                  이덕일이 한 가장 큰 거짓말은 동북아역사지도에 독도를 삭제했나는 거짓 선동이다.
                  박찬화여 가서 보라,

                  https://cafe.naver.com/booheong/235821

                  이덕일은 스승이 아니다.   삭제

                  • 이형우 2026-02-04 01:02:23

                    박찬화 기자여
                    아직도 객관적인 상황이 파악이 안 되는가?
                    <환단고기>의 정체는 이고선의 <환단세감>(1924)에서 이미 허상임이 증명된다.
                    거기에 환웅 18대 이름이 어째서 다 나오지 않는지 해명해 보라. 환인 7세만 얘기하지 말고, 그대가 언급하지 않은 다른 측면도 함께 얘기해라.

                    이고선의 책은 등사본 환단고기(이른바 1909 환단고기)를 100% 반영하고 있다.
                    환단고기는 날조한 책임이 맞다.

                    시시콜콜이 낱낱이 다 밝혀주랴? 견강부회 그만 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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