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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 미술사의 출발선을 낙랑군에 그었는가일제 관학자 세키노 다다시와 식민주의 미술사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2.05 07:52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서북지리연구소 2026-02-05 16:45:08

    미술사의 출발선을 낙랑군으로 그었다는 관야정이야말로 정말 우습고 하잘 것 없는 놈이기는 하지만 그 낙랑군 위치가 한반도 평양이 맞다는 노태돈.송호정 등이나 지금의 요동 해성.본계.요양 등이라 주장하는 정인보.이지린.윤내현 등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다.
    단재 선생이 패수를 해성의 헌우락이라 했으니 지금의 요동 해성인 줄 아는가?
    무지무식한 개지롤들 말라.
    연수 계인경 선생이 패수를 금 란하라 한 말은 듣지 못하였는가?
    단재는 고대의 요하는 란하라고도 했으니 해성은 당연히 란하 중류 동쪽에 있었다고 보아야 하는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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