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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2.08 17:13
  • 댓글 4
기사 댓글 4개
  • 이형우 2026-02-09 03:47:46

    박찬화 기자여
    동북아역사지도에 독도를 삭제했다고 말하는 자리에 박찬화 기자도 있었다. 아니 최초로 그런 유튜브 방송도 했다.
    독도를 삭제했다, 독도가 없다는 그 말, 정말로 삭제했고 정말로 독도가 없나?
    그 자리에서 이완영이 말했다. 김호섭 이사장 발언 녹취도 있다고 말했다.
    우선 그 녹취 공개하라.
    다음으로 독도 나온 동북아역사지도 내가 보여주마. 가서 두 분으로 보라.

    https://cafe.naver.com/booheong/235821

    그동안 거짓 선동한 죄행 사죄하기 바란다. 이덕일은 역사 관련 모든 활동 그만두라.   삭제

    • 이형우 2026-02-09 03:05:24

      내가 환단고기 관련해서 쓴 박찬화 기자의 글에 정식으로 반론하는 글을 보내면 이 지면에 실어줄 용의가 있는가?
      긍정하면 곧바로 긴글을 보내마. 답변을 기다린다.   삭제

      • 이형우 2026-02-09 03:02:43

        박찬화 기자가 이제는 실성했는가?
        만주원류고에서 신라, 백제가 중국대륙에 있다는 허황한 기록까지 옹호하려드네.
        1981년 국사교과서청문회 때와 달라진 게 뭐가 있나? 가짜책 환단고기를 그렇게 믿고 싶은가? 그러면 믿으라.
        대신 역사학계나 역사 관련 사업에 떼를 지어 몰려다니면서 깽판은 치지 마라.
        그냥 이불 속에서 외쳐라. 내 아무 상관하지 않으마.
        공공 영역에서 드러누워 발버둥치지 마라. 전라도천년사 김해시사 그대들이 좌초시키지 않았느냐. 나는 박찬화 기자를 그나마 낫게 보았더니, 만주원류고 두고 하는 소리를 보니 아직 멀었다.   삭제

        • 서북지리연구소 2026-02-08 21:12:39

          신라 승려 안함로만의 확대.과장 해석이고 시대를 거스른 망상 해석이다.
          고두막한 동명이 세웠다는 부여 건국시기는 박혁거세가 신라 거서간으로 추대된 시기보다 몇 십년 이른데 부여 땅을 신라의 옛땅이라 할 수 있는가?
          게다가 추정도에 표시한 진한 강역 위치도 정확한 것이 아니고 너무 크며 박혁거세가 추대된 신라 위치도 한반도 남부가 아니다. 신라를 한반도 남부로 표시한 것은 명백한 식민사관 논리이고 동북공정 홍보하는 반민족해위다.
          또 만주원류고의 길림은 신라.계림과 어떻게든 연계시켜보려는 의도일 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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