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화 기자가 이제는 실성했는가?
만주원류고에서 신라, 백제가 중국대륙에 있다는 허황한 기록까지 옹호하려드네.
1981년 국사교과서청문회 때와 달라진 게 뭐가 있나? 가짜책 환단고기를 그렇게 믿고 싶은가? 그러면 믿으라.
대신 역사학계나 역사 관련 사업에 떼를 지어 몰려다니면서 깽판은 치지 마라.
그냥 이불 속에서 외쳐라. 내 아무 상관하지 않으마.
공공 영역에서 드러누워 발버둥치지 마라. 전라도천년사 김해시사 그대들이 좌초시키지 않았느냐. 나는 박찬화 기자를 그나마 낫게 보았더니, 만주원류고 두고 하는 소리를 보니 아직 멀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