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의 핵심은 기자국과 위만국의 위치다. 낙랑과 현도는 그 다음의 문제이다.
둘을 섞지 말기 바란다.
기자국은 기자의 무덤가에서 찾을 일이고
위만국은 그 근처에서 찾을 일이다.
그 두 나라를 왜 한반도에서 찾나.
그리고 왜 이름에다 조선을 붙여 억지로 조선과 연결하는가. 기자국이 조선일리가 없고 위만국이 조선일리가 없다.
그건 화족이 작전상 만들어 낸 단어일 뿐이다.
번조선과 하등 관련 없는 나라이다. 한서 지리지 보면 많은 국과 군이 같이 존재했다. 중산국도 수십개의 국 중 하나이다. 삭제
이형우2026-02-11 16:25:26
고구려가 현도군의 고구려현에서 나왔다는 주장은 동북공정의 논리이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이런 견해를 따르지 않고 있다. 고고학자들은 고구려현을 영릉진고성에 비정하며, 졸본은 환인에 비정한다. 두 곳은 다른 장소다.
현도군 고구려현의 이름이 句驪의 이름을 따서 治所로 삼았다는 논문을 보더라도 원 고구려에서 고구려현의 명칭이 나온 것이다.
환단고기 북부여기가 그려내는 역사상은 그냥 소설일 뿐이다. 그 소설로 동북공정에 대응할 수 없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