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대 황제의 휘(이름)에 있어서도 「대진국본기」는 '화흥(華興)'으로, 『신당서』는 '화여(華璵)'로 다르게 표기하고 있는데, 이는 두 사료가 서로 독립적인 정보 원천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 너무도 안이하게 단정한다. 심당전서에도 華璵로 되어 있다. 태백일사 대진국본기는 여타 기록의 華璵를 華興으로 잘못 적었다. 국왕의 휘를 잘못 적고도 그 사실을 모르고 수정을 못한 것이다. 태백일사는 그만큼 황급하게 짜집기한 책이다. 삭제
일본 측 자료인 『단군정사』? 처음 듣는 서적 이름이다. 박찬화 기자는 AI로 기사를 작성하는 것 같다. 의혹이 짙어진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