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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서』의 침묵과 『환단고기』의 기록: 발해 연호의 진실대위해 삽입설 비판: 『환단고기』가 수호한 대진국 황제의 정통성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2.12 21:40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이형우 2026-02-18 08:11:21

    // 6대 황제의 휘(이름)에 있어서도 「대진국본기」는 '화흥(華興)'으로, 『신당서』는 '화여(華璵)'로 다르게 표기하고 있는데, 이는 두 사료가 서로 독립적인 정보 원천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

    너무도 안이하게 단정한다. 심당전서에도 華璵로 되어 있다. 태백일사 대진국본기는 여타 기록의 華璵를 華興으로 잘못 적었다. 국왕의 휘를 잘못 적고도 그 사실을 모르고 수정을 못한 것이다.
    태백일사는 그만큼 황급하게 짜집기한 책이다.   삭제

    • 이형우 2026-02-18 08:06:04

      일본 측 자료인 『단군정사』?

      처음 듣는 서적 이름이다. 박찬화 기자는 AI로 기사를 작성하는 것 같다. 의혹이 짙어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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