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가 위조품임을 증명하는 글을 박찬화 기자가 계속 쓰고 있다.
저 청태 26년이 어디서 나왔는가는 이고선 환단세감을 보면 알 수 있다.
이유립은 환단고기를 조립하면서 규원사화나 단기고사만 이용한 게 아니라 이고선의 저술도 이용한 것이다.
자기 의도에 맞춰 조금씩 변조하면서 아주 잘 짜인 구조물로 만들어낸 게 환단고기다.
20세기 창작 군담소설이 환단고기라고 보면 아주 맞는 말이다. 환단고기를 가장 잘 아는 안경전이 나서서 해명해야 할 문제다. 심당전서와 등사본 환단고기, 이게 키워드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