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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의 '역사 전쟁': 피의 기록에서 환국(桓國)의 부활로1920년대의 '호소'가 1940년대 '국통(國統)' 선언으로 진화하기까지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2.15 15:14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서북지리연구소 2026-02-18 09:30:21

    <진서/열전.숙신>에 기록된 수밀이국 등과 수천 리를 수메르문명이라느니 동서2만리남북5만리라는 소설화를 어떻게 역사 사실로 받아들인단 말인가? 작위적이라 생각지 않는가?

    게다가 인용된 <신시역대기>의 15 세 1565 년 나열 기록을 사실이라 보는가? 또 신시는 뭐며 배달환웅은 또 뭔가?

    환국 7대 3301 년, 신시 혹 배달환웅 1565 년 등에 매료되어 황홀해 하지 말라.

    왕검조선이 사실인지 또 47 대가 1048 년 혹 1908 년인지 부터 얘기하는 것이 더 급하다.   삭제

    • 서북지리연구소 2026-02-18 09:06:25

      <삼국유사> 기록이라는 환인.환국의 가부를 잘뭇 이해하고 있다. 일본놈이 변조했건 상관없이 문맥으로 보아서는 환국일 수가 없다. 환웅천왕의 아버지인 사람 환인으로 보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단군 왕검이 세운 조선 곧 <삼국유사/기이>에 부제된 왕검조선 이전에 있던 환웅천왕의 신시 사회를 일연국사는 고조선이라 부제했는데 왜 환국이라 하나?
      또 <환단고기/삼성기하>에 동서2만리 남북5만리, 환국 7 대 역년 3301 년이고 갈라서 비리국.양운국.수밀이국 등 12 국이 있다는 기록을 그렇게 믿고 싶은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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