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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일기』와 『환단고기』로 풀어낸 고구려 안시성의 진실역사 광복의 시작: 안시성의 진정한 위치를 바로잡다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2.20 22:40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서북지리연구소 2026-02-23 11:09:55

    우선 안시성이 지금의 개평蓋平 부근이 아니라는 추정은 정확한 것이다.
    다음으로 안시성을 개평 동북쪽 지점으로 추정한 것은 옳은데 그 개평은 蓋平이지 開平이 아니다.
    세번째로는 가장 핵심 부분인데, 蓋平 서쪽에 요하가 흘러내렸는데 그 요하는 지금의 요하가 아니라 전한 시기부터 1934 년 간행된 <만주국지도> 전까지 2100 여 년 동안 지금의 란하 중.하류였다.
    따라서 안시성 혹 안평성 그리고 <원사/지리지> 요양등중서성 蓋州의 탕지현이며 <청사고/지리지> 봉천부 蓋平현 위치는 지금의 란하 중류 심양승덕 남쪽이다.   삭제

    • 이형우 2026-02-18 05:52:52

      // 박지원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부연한다.
      "이 개평현을 지금의 요동반도에 있는 개평으로 아는 것은 잘못이다. 개평현은 바로 요서에 있는 개평부이다." //

      박찬화가 쓴 윗글의 일부이다. 어쩌랴, <열하일기> 도강록에는 저러한 내용이 없다.
      박찬화 기자는 출처와 원문을 명확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대체로 이러한 오류는 AI를 이용한 글쓰기에서 빈번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설마 박찬화 기자는 인공지능에게 글쓰기를 시키는 거는 아니겠지? 만일 사실이라면 즉각 중단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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