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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파라는 다라였다 – 『태백일사』로 복원하는 규슈 고대국가「태백일사」 기록을 통한 협보의 규슈 다파라국(多婆羅國) 건국과 ‘다라(多羅)’의 음운 변천 및 역사적 실체 규명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2.18 10:35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서북지리연구소 2026-02-23 11:41:32

    狗邪韓國은 <삼국지/위서.열전.변진> 12 국 중의 弁辰狗邪國이고 倭조에는 `從郡至倭 循海岸水行 歷韓國 乍南乍東 到其北岸狗邪韓國 七千餘裏 始度一海 千餘裏至對馬國`라 하였는데 아마도 변진구야국이 구야한국일 것이다.
    결국 대마도로 건너가기 전에 구야한국이 있었으니 지금의 부산 쯤에 있었다고 보아야 한다.
    弁辰狗邪國 다음에 弁辰安邪國도 기록되어 있다.   삭제

    • 이형우 2026-02-19 22:38:24

      구야한국이 큐슈 북부 연안이라는 태백일사 기사는 태백일사가 창작물임을 증명하는 증거다. 최동이란 자가 <조선상고민족사>에서 주장한 걸 이유립이 덜컥 받아서 써놓은 내용이다.
      태백일사가 위서라는 증거를 어떻게 진서의 증거로 내세우는가? 박찬화 기자는 최동과 문정창이 벌인 역사 왜곡을 좀더 공부하기 바란다. 언제쯤 미망에서 헤어나올까 염려스럽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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