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기사에서 인용한 열하일기 내용이 현 열하일기에 없는 내용이라는 지적에 대해 박찬화 기자는 어찌 아무 해명도 응답도 없는가? 열하일기에 있지도 않은 내용을 있다고 썼으면 무슨 말이라고 답변해야 하는 것 아닌가? 삭제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에 적힌 수양제의 항복, 당태종의 항복 기사는 그야말로 <군담소설>에 지나지 않는다. 창작소설을 역사라고 강변하지 마시라.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