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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2.24 11:42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이형우 2026-02-24 21:53:09

    김유섭 시인의 시 해석은 그만의 과도한 독단적인 해석일 뿐이다. 숱하게 다양한 해석 중 하나일 뿐, 일반적인 공감에서 거리가 멀다. 김유섭 시인의 논리는 받아들이기 어렵다
    근대 문학인은 숫자가 많지 않다 그들 한 명 한 명의 문학관을 세워야 한다는 건 현재 한국문학의 역량이나 수준으로 보면 어불성설이다. 한국문학은 이상, 김소월로부터 한참 멀리 나아오고 있다 아상이나 김소월을 우상으로 섬기지 말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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