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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3.04 12:18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서북연구소 2026-03-05 12:20:49

    연수 계인경도 <환단고기/북부여기> 본문에 조금 과장됐지만 패수는 금(1910 년대) 란하라 했던 것이다.

    그런데, 안경전은 임승국역주본과 달리 패수는 금 조하潮河라 했다.
    명백한 개무식한 짓거리인데 이를 심백강.홍순종 등 등신같은 것들이 맹종하며 주댕이질하고 있다.

    <환단고기>는 진.위서 논쟁을 할 것이 아니라 바로 저 패수 추정으로 판가름해야 하는 것이다.   삭제

    • 서북연구소 2026-03-05 12:15:54

      장신?
      개쓰레기이고 댓글 단 이형우도 역시 개쓰레기.

      한무제 유철이 설치한 낙랑군은 <후한서/군국지> 낙랑군 주석과 같이 낙양에서 동북쪽으로 5000 리 떨어진 곳이여야 하고 그 서쪽으로는 패수와 접계하여 요동군이 있어야 하며 그 요동군은 낙양으로부터 동북쪽으로 3600 리 떨어진 곳이며 1250 리 길이 대요수와 2100 리 길이 염난수가 흘러야 한다.
      그런 곳은 지금의 란하 중.하류 외에는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단재 신채호도 <조선상고문화사>에서 고대의 요하는 란하라 한 것이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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