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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이면’ 더 선명해진 휘성, 당신이라는 이름의 기록휘성 1주기… 한국 R&B의 별, 여전히 울리는 목소리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3.10 09:54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서천하늘 2026-03-10 21:20:52

    휘성님이 우리와 이별한 지 벌써 일년이 지났군요. 마지막의 모습 보다는 환하게 웃고 힘차게 노래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다시금 보고 싶어지는 얼굴입니다.   삭제

    • 이미애 2026-03-10 11:02:23

      가수 휘성님이 가신지 1주기가 되었네요... 따뜻하고 진솔했던 모습, 작곡가로, 작사가로, 프로듀서로 천재성을 지닌 뮤지션으로기억합니다. 지금도 아깝고 안타깝고... 휘성님이 참 그립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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