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님이 우리와 이별한 지 벌써 일년이 지났군요. 마지막의 모습 보다는 환하게 웃고 힘차게 노래하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다시금 보고 싶어지는 얼굴입니다. 삭제
가수 휘성님이 가신지 1주기가 되었네요... 따뜻하고 진솔했던 모습, 작곡가로, 작사가로, 프로듀서로 천재성을 지닌 뮤지션으로기억합니다. 지금도 아깝고 안타깝고... 휘성님이 참 그립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