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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수연 기자
  • 승인 2026.03.21 10:00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김균하 2026-03-21 19:23:08

    대한의 국운은
    이미 범피중류 아리랑호의 중심을 지나
    세계로 향해 나아가고 있다.

    “범피중류 등덩둥덩 떠나간다.
    망망한 창해이며 탕탕한 물결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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