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지순례 가고싶었지만, 사정상 못갔는데 부럽습니다. 하늘에는 용봉이 나타나 성지순례를 축복해 주었습니다. 원평의 오색채운은 용 모양이고, 태을궁의 채운은 완연한 봉황의 모습이었죠! 참가하신분들 모두 큰기운 흠뻑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