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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후기] 증산도, 2018 춘계 성지순례길을 떠나다도조(道祖) 강증산의 자취와 숨결 생생한 현장으로
  • 지승용 기자
  • 승인 2018.05.20 22:47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황재훈 2018-05-22 20:45:42

    이번 성지순례 가고싶었지만, 사정상 못갔는데
    부럽습니다.
    하늘에는 용봉이 나타나 성지순례를 축복해 주었습니다.
    원평의 오색채운은 용 모양이고, 태을궁의 채운은 완연한 봉황의 모습이었죠!
    참가하신분들 모두 큰기운 흠뻑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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