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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하영 기자
  • 승인 2018.08.19 22:40
  • 댓글 7
기사 댓글 7개
  • 위명환 2018-08-24 13:05:00

    꼭필요한 일인데 언제부터 준비해야 하죠★나도 내사상이 가미된 네가쓴책을 서점에 내고싶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언제한번뵙고 싶6149네요   삭제

    • 행복한부자엄마 2018-08-21 20:26:57

      부지런히 메모하라 손끝으로 기억하라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절실함끝에 어떤 일이든 유혹을 뿌리치고 결과를 만들어 내는것 같습니다.
      항상 진실한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네요   삭제

      • 남중현 2018-08-21 02:15:31

        감명 깊게 잘 읽었습니다
        항상 마음속 깊은곳에 나도 언젠가는 나의 책을 만들어보리라 생각으로 머물고 있음이 부끄럽게만 느껴집니다
        이런 느낌이라도 가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기회가 주워진다면 저도 한번 도전하여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남중현 배상   삭제

        • 박종전 2018-08-20 15:35:32

          기사 내용 아주 잘 읽었습니다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
          10년전부터 저는 블로그를 쓰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포스팅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제블로그에 김재화교수님이
          방문하셔서 뎃글을 남겼으며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제 블로그에 글이 책으로 나왔어요
          천귄씩 3번 찍었어요
          지금도 제가 블로그 에 있는 글을 정리하면
          책이 되도록 여행, 요리, 한국의명당등으로
          정리해서 올렸읍니다
          다음책이 나올수 있게 지도 바랍니다.
          저도 여행 강의 독서등 가능하면 메모했다
          블로그 에 올립니다
          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종전올림   삭제

          • 유경희 2018-08-20 15:07:00

            창조행위인 글쓰기에 동감합니다.
            언젠가를 이제 실천으로 전환해야 되겠균요. 멋지십니다.   삭제

            • 황금나비 2018-08-20 15:06:25

              <책이 길이다.> 수많은 인생의 경험자들이 자신의 발자국을 지운다. 보물지도를 놓고도 결단이 미약하여 행운을 놓친다. 저자의 절박한 심정이 가슴에 꽃히는 것은 이름조차 지워진 삶이 싫기 때문이다. 자서전이든 일기장이든 역사는 기록으로 남는다. 아무리 큰 업적을 쌓아도 한 권의 책보다 못하다. 그것은 간접경험을 통한 삶의 지침서이기 때문이다. 처음 한 줄만 쓸 수 있으면 책은 삶의 나침반으로, 명예와 부요로, 행복함으로 반드시 자신을 드러나게 한다. 책 쓰기 조경애 소장은 겨울한파를 딛고 일어 선 봄날의 부드러운 바람과 꽃향기이다.   삭제

              • 산꼭대기 2018-08-20 14:03:41

                좋은 내용입니다. 저도 책 읽기는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하는데 글쓰는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다, 글은 글쓰는 솜씨를 타고나야 하는거라 샹각하고 미루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응원할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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