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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 승인 2020.01.01 15:41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김정한 2022-04-22 17:00:29

    비록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넓은 광장에 선생의 동상을 모실 수 있어서 다행이다.
    아직도 일제가 심어 놓은 식민사학에서 깨어나지 못 하고 있는 이 땅의 강단사학자들이 정신을 차리고 단지 국수주의가 아닌 올바른 민족사관을 다시 일깨우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 우리의 선조들이 이룩한 빛나는 문화 유산과 국사에 대한 관심을 더욱 가지면서 민족 정신을 다시 가다듬어야 하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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