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학계/종교계
유학자 이기동 교수 "『환단고기』는 결코 위서가 아닙니다"저는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 박찬화
  • 승인 2020.03.28 22:01
  • 댓글 6
기사 댓글 6개
  • Dr.Sunshine 2022-09-03 16:13:39

    '환단고기는 위서다", 이를 읽고 얘기하는 자들을 '환빠' 라고 비판하는 이들 대부분은 포털에 올라온 내용을 검색해 그대로 믿고 이야기하는 것이죠. 왜 그 책이 어떻게 위서인가 물어보거나 그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몇 권의 책으로 되어 있으며, 저자가 누구인지 물어보면 답을 제대로 못합니다. 단군이 신화라고 믿는 이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구요... 정말 대중들이 깨어서 단군신화와 일제가 심은 식민사관을 무너트리고 고조선, 부여, 삼국시대와 발해, 고려, 조선을 잇는 우리 역사의 영토도 다시 회복해야 합니다.   삭제

    • 최옥경 2020-11-17 17:38:00

      읽어 보지도 않은 사람들의 위서론에 대한 명쾌한 답변인듯 합니다. 유구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외침으로 사라진 진본들을 내놓으라는 억지만으로 일관하는 역사학자들의 주장을 우리는 더이상 믿지 않습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주체적으로 찾아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안경전 역주자의 환단고기를 꼭 정독해 보겠습니다..삭제   삭제

      • 김진규 2020-03-31 11:28:33

        김종우씨로부터 받은카톡에내용을 감명깊게읽었습니다 기회가되면 환단고기를 꼭 읽고싶습니다   삭제

        • 대산 국선 2020-03-30 15:46:04

          이제야 환단고기의 진가를 알아보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국내 사학자. 철학자. 교육학자도 이책을 읽어봐야 한다고 봅니다.
          한민족의 뿌리역사와 철학,교육, 무예, 문화예술의 전승역사가 여기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은 국보급 역사자료라고 저는 감히 주장합니다.   삭제

          • 안병석 2020-03-29 09:39:51

            멋지십니다
            만시지탄이지만
            우리의 참역사에대한 인식의 전환에 경의를표합니다
            고서에담긴 철학을 서양이 이해하는 것은 어불성설임에도 그들에게 배움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아이러니라는 것이지요   삭제

            • 동암 2020-03-29 09:01:39

              사상과 철학에 대해 문외한인 저도 교수님의 '환단고기' 해석이 가슴에 와닿습니다...지구상에 이토록 위대한 철학서가 위서라니...국가적인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 자랑스런 홍익인간 단군의 후손임을 떳떳하게 알려야 겠습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