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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 승인 2020.07.07 17:46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이충호 2026-01-17 14:19:10

    민병석, 윤덕영!
    靑史에 길이길이 남을 天人이 共怒할 大逆賊!
    자신의 富貴와 榮達을 위해 親倭 앞잡이 노릇을 하며 大韓帝國의 皇帝를 毒殺하는 不義를 계획한 天下에 둘도 있을 수가 없는 人面獸心의 惡魔들!
    그 두 놈들의 무덤이 어드메뇨?!
    찾아가서 무덤에 쇠말뚝이라도 깊이깊이 두둘겨
    박아넣고 싶고 유골이 남아 있다면 무덤에서 꺼내어 剖棺斬屍라도 해야 그나마
    大韓帝國 高宗皇帝의 못다한 남은 餘恨이
    조금이나마 풀릴 歷史的 大事件이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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