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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종어보 분실하고 골프친 이완용 아들 "어보는 몇 푼어치 안되는 것"1924년 4월 15일자 동아일보가 밝힌 이완용 아들 이홍구의 어보를 대하는 태도
  • 박찬화 기자
  • 승인 2017.08.22 10:08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조미숙 2017-08-23 11:17:46

    오호 통제라...저런 격떨어지는 이의 기사가 실리는걸 보는것만으로도 불쾌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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