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연과 2연은 단군이 태어난 때와 당시의 찬란한 광경을 형상화하고 제3연에서는 우리 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세상을 다스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세상천지가 비로소 제대로 다스려지기 시작했다고 하였다. 제4연에서 단군의 수명을 얻어다가 그대로 현재의 우리 임금께 바치고 싶다고 했는데, 이는 단군의 천세를 우리 임금이 전해 받고, 또 단군의 홍익인간 정신과 같이 백성에게 덕화를 베풀기를 기원한 것이다." -남은경, "東溟 鄭斗卿 文學의 硏究", 이화여자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8, 73~74쪽. 정리한 내용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