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가야를 남가라란 요상한 명칭으로 비정하려는 수작을 벌이는 강단사학계의 의도가 무언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점을 정확하게 지적한 이번 기사는 매우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