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이 희망으로 이겨낸 감동적인 스토리가 가득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실천하는 삶으로 보여주신 따뜻한 감성과 깊은 성찰의 이야기도 우리들의 마음을 울릴 것 같아요.
여수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이 계시다는 것이 그리고 동시대에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진흙 속에서도 빛나는 진주를 만드신 오문수 작가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작가님은 우리 여수의 자랑입니다. 삭제
버드나무2021-12-13 22:09:48
여전히 오문수선생님으로 먼저 떠오르지만 오문수 기진였고, 이제 오문수작가시네요. 축하 축하드립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