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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광산보다 훨씬 심각한 유네스코 등재 시도가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다사도 광산보다 훨씬 더 심각한 임나일본부 대못박는 유네스코 등재에 침묵해선 안된다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2.01.31 18:48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김경숙 2022-01-31 20:41:38

    전! 뉴스나 방송 신문을 안 본지가 꽤 습니다
    왜냐구요 불신이 강해졌기 때문이죠
    굳게 믿었었기에 더 실망이 컸을런지도 모르죠
    허나 오늘 지금
    기자는 이래야지 진정한기자님을 만났습니다
    역사를 잊은 나라는 망한다 하였습니다
    그 많은 선열들이 목숨바쳐 지킨나라
    올바른 역사관으로 과거의 치욕스런 나날들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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