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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워게임서 극초음속 미사일로 美 항모전단 초토화

대만해협과 남중국해에서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벌였을 때 중국이 승리했다는 워게임 결과가 나왔습니다. 

5월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측시기술학보에 중국 산시성 중베이대 연구진이 남중국해를 배경으로 두 나라 사이 가장 전쟁(워게임)을 수행한 결과가 실렸습니다. 워게임은 중국군이 사용하는 워게임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사용했습니다. 연구진은 두 나라가 20차례 전투를 벌인 끝에 중국군이 극초음속 대함 미사일 24발로 미 해군 항모 제럴드 R. 포드(CVN-78)호를 침몰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쟁은 미군 함정들이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섬들에 접근하면서 벌어졌는데 미군이 처참히 패배하였습니다. 중국군 승리의 핵심은 극초음속 미사일 공격이었다고 연구진은 주장했습니다. 

그동안 실시된 수많은  '워게임(War game·가상전쟁실험)' 결과들은 대부분 중국의 실패를 점쳤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중국의 대만 침공 가능성이 실제로 높아지고 있으며 전쟁이 발발하면 대만은 물론 미국, 일본도 막대한 피해를 입으며 우리나라도 직접 영향권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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