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8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인사 올렸습니다.
지금의 이날을 있게 해주신 호국영웅들의 뜻을 기리며 몇 분의 이름을 한 자 한 자 정성을 다해 불러도 보았습니다.
![]() |
| 호국영웅 한 분 한 분을 불러봅니다!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
코로나 이후 처음 맞이하는 현충일 행사에 전국의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자신의 가족과 의인들의 비석 앞에 헌화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 |
| 대전 현충원, 제 68회 현충일 |
오전 10시가 되어 전국적으로는 추모의 사이렌이 울렸고 현충원 안에서는 21발의 예포가 발사되며 하늘을 갈라 놓았습니다.
![]() |
당신님들이 있어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알고 있기에 그 어느 날보다도 숙연해지는 시간이었지만 오랫만에 가족과 지인을 찾아 나선 많은 분들이 맑은 하늘 만큼이나 밝은 모습이라 보기가 좋았습니다.
![]() |
| 대전 현충원, 제 68회 현충일 |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