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 내용은 작년 8월 어느 날, 정확히 하면 17일 오후 4시경 깊은 수행과 명상에 들어가 있을 때 경험한 내용이다.
나는 정치적인 성향을 취하고 싶지는 않다. 정치를 조금은 혐오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다. 왜냐하면 정치인 중에는 나쁜 정치인이 많은 데 그들의 대부분은 조금 나쁘거나 아니면 많이 나쁜 두 경우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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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요하고 깊은 명상과 함께 수행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의 머리 앞에 여러 모습들이 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거리에 나와 환호하는 모습도 보이고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들도 보였다.
내가 본 것은 뉴스의 한 장면이었는데 그 뉴스의 제목이 '푸틴의 사망'이었다. 러시아 시내의 모습을 차량을 타고 가면서 찍은 영상이 송출되고 있었고 TV 화면 하단에는 '푸틴 사망'과 '국장으로 치뤄진다'는 내용이 보여줬고 5일 장으로 진행한다고 보여졌다.
만약 이 내용이 진실이라면 그 때 보았던 푸틴의 사망일이 2023년 6월 OO일 이었다.
물론 이것이 틀릴 경우도 있다고 본다. 이 세상 돌아가는 모든 것들이 어떤 신의 섭리에 의한 것이라면 그 또한 큰 의미가 있을테니 말이다.
하여간 최근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리라.
아래 이미지는 당시 체험 내용을 나의 일정표 달력에 표시한 것을 화면 캡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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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일 체험한 내용을 기록한 일지 내용 |
이 사건 말고도 큰 사건이 하나 더 있었는데 이것은 국내에서 벌어질 사건이다. 그러나 사건 자체가 너무나 충격적이었고 이로 인한 경제 여파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대 사건이었다.
그 이후 우연한 기회에 만난, 수련의 경계가 높은 세종시 거주하는 여성은 나와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도 그런 모습을 이미 보았기에 될 수 있으면 서울 살림을 완전 정리하고 지방으로 내려올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위의 두 사건이 현실에서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나의 바램이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결과의 책임을 우리 모두가 고스란히 져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류의 사건들이 발생하는 것은 어쩌면 이미 예고되어진 일인지도 모른다. 본인의 체험을 이렇게 기사화 하는 것은 이러한 것들에 대한 대비와 우리들의 지혜를 모으는 과정들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임을 밝혀본다.
* 본기사는 본지의 방향성과는 전혀 다르며 내용은 개인의 체험적인 내용임을 밝힙니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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