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 남원지부와 남원문화대학에서는 광복절을 맞아 윤창열 대한사랑 이사장을 초청하여 <중국 일본에 의한 역사왜곡과 한민족의 진실된 역사>라는 주제로 역사특강을 개최한다. 15일 광복절 오후 7시 남원 책사랑 작은도서관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과 식민사학으로 얼룩진 역사왜곡의 실상을 바로잡고 한민족의 올바른 역사의 맥인 국통맥을 바로 세우는 역사특강이다.
대한사랑 관계자는 "한민족 나라세움의 정신은 홍익인간입니다. 환인, 환웅, 단군은 그 나라의 통치자들을 부르는 이름이었습니다. 이것이 왜곡되면서 한민족은 역사의 뿌리가 잘려나가게 되었습니다. 광복절을 맞아 역사의 도시, 문화의 도시 남원에서 역사의 진실을 밝히는 대한사랑 역사특강을 마련하였습니다."라며 많은 현장 참여를 독려했다.
강사 : 윤창열 대한사랑 이사장
일시 : 8월 15일 (화) 오후 7시
장소 : 남원 책사랑 작은도서관 (남원시 남문로 418 로가디스 3층)
참가문의 : 010-9638-1691
주최 : 대한사랑 남원지부, 남원 문화대학|
후원: 상생방송,책사랑 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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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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