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장은 유치원 시절 때 거절에 대한 트라우마를 겪습니다. 문제는 이 트라우마가 성인이 되어서도 이 트라우마가 회사를 운영하고 키워나가는 과정에서 악영향을 미쳤던 건데요. 그는 이런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심각하게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구글 검색에서 발견한 제이슨 콤리의 30일간 거절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거절에 대한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거절 프로젝트의 기간을 100일로 늘립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10만원 빌리기, 햄버거 전문점에 가서 햄버거 리필 해달라고 조르기 등 말도 안 되는 일을 해가면서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나가고 인생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아가는 지아장의 이야기, [100일 동안의 거절에서 배운 점들 몇 가지]입니다.
![]() |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