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문화원은 “다가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지역문화재 스토리텔링’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뚜벅뚜벅 대덕소풍”이라는 부제로, 지역문화재 탐방과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문화재 소풍’과 ‘풍경 소풍’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문화재 소풍 코스에는 비래동의 느티나무와 고인돌, 옥류각, 송애당과 쌍청당이 포함되어 있으며, △풍경 소풍 코스에는 취백정, 차윤주와 차윤도의 효자 정려각비 그리고 대청댐물문화관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은 지역문화재를 감상하고 해설을 들으며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풍경과 역사적인 장소를 탐방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문화 참여와 애착이 증진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참여자에게는 문화재 굿즈와 식사 등을 제공하며 소정의 참가비가 있다. 또한, 사업 참여 후 소중한 경험과 느낌을 SNS 등에 공유하면 문화원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 |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