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천년사' 발간 저지와 폐기 투쟁을 주도해온 바른역사시민연대 나간채 상임대표(전 전남대 교수)가 22일 오후 5시부터 광주시청 앞에서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가 나간채 대표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