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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제 21차 2023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대회 전후로 세 차례 역사 특강 진행

대한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알리는 사)대한사랑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에 부스를 개설하여 참가한다.

이번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World Korean Business Convention) 대회는 한미동맹 70주년과 한인 미주이민 120주년을 기념하며 “한상의 새로운 시작, 한민 미즈니스 동맹과 함께” (KOREA-USA Business Alliance, Strong together)라는 대회 슬로건을 모토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80개국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기업인과 국내기업인이 만나 서로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대표적인 해외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그동안 매년 국내에서만 개최되었지만 대회의 운영 주최가 재외동포재단에서 재외동포청으로 바뀌면서 올해부터 세계 한인비즈니스대회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시작하게 된다. 

처음으로 외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50개국 기업전시 600여 개 부스로 국내·외 6,000여 명의 기업인과 30,000여 명의 참관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예정이다.

대한사랑 관계자는 “이번 미국에서의 대회 참석을 통해 참석한 많은 동포들에게 우리의 올바른 역사와 문화 정신을 소개하고 대한국민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크게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에 있는 대한사랑 부스[2131, 2132]를 방문하는 분에게는 준비한 역사 책자와 귀한 자료들을 무료로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 전후에 세 차례 진행되는 역사 특강 일정표

사)대한사랑은 세계한인비즈니스 행사 기간을 전, 후로 하여 10일(화) 오후 7시에 LA 중앙일보 문화센터와 15일(일) 오후 3시에 오렌지 카운티 한인회관 그리고 19일(목) 오후 7시에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웨스트 플라밍고 시니어센터에서 ‘잃어버린 한국사의 뿌리와 맥을 찾아서’, ‘대한의 의미로 살펴보는 한국인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각기 박찬화 연수원장과 최원호 학술이사의 역사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대한사랑은 지난 18회차와 19회차에도 현장 부스를 통해 대회에 참여한 바 있으며, 당시 대회에 참석한 많은 동포들에게 ‘대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바로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줘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격려와 함께 행사 이후 본국으로 돌아간 동포분들과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줌 또는 현장 역사특강을 진행하며 많은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한편 대한사랑은 한문화중심언론인 한문화타임즈와 협업을 통해 이번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특별판을 구성해 참가한 많은 이들에게 우리의 역사와 문화 핵심을 전하기로 하였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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