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지난 11일(수)부터 14일(토)까지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가운데 13일 저녁 7시부터 K-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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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밴드 Bye Bye Sea의 오프닝 공연 |
이날 행사에는 K-팝을 비롯해 재즈, 한국 전통음악, 밴드와 댄스 등 다양한 한국 아티스트의 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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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뮤직페스티벌 현장에 참석한 한류 팬의 모습 |
인디씬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감성밴드 Bye Bye Sea의 오프닝으로 시작된 이번 K-뮤직페스티벌은 최고의 보컬 실력을 갖춘 fx 루나부터 한국의 케니G로 불리며 한국인 섹소폰 연주자중 최고라 평가받고 있는 ‘Dream of Heaven’의 연주자인 대니 정과 그룹 fx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루나의 공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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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니 정과 fx출신 루나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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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니 정과 fx출신 루나의 모습 |
그리고 제32회 서울가요대상 뉴웨이브 스타상을 수상하며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TAN, 국악밴드 민음 등이 참석하여 K-팝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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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 TAN |
강승효 기자 staff102b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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