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지난 10년동안 사)대한사랑 청소년단으로 미국 서부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이준희 태권도 관장과 브라이언 존슨(Brian Johnson) 관장에게 미서부지역 대한사랑 청소년단 단장과 부단장으로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난 3년간 매달 대한사랑 미서부지역 청소년단에서 주최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공원청소, 노숙자 돕기, 인디언 보호구역 지원 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태권도 관원들과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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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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