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에서는 미주와 유럽을 포함한 기존의 16개 지부에서 이번에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3곳에 지부가 새롭게 설립되어 더욱더 활발한 민족문화운동을 펼쳐나갈 수 있게 되었다.
![]() |
|
겨레얼국민운동본부 김재완 이사장이 신임 중앙아시아본부 이재완 본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모습 |
![]() |
| 사단법인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의 김재완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진과 운영위원 그리고 현지 총영사와 고려국립극장 극장장이 함께 중앙아시아 본부 현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 겨레얼국민운동본부 중앙아시아본부 이재완 본부장과 겨레얼국민운동본부 박종도 이사 |
특히 카자흐스탄에는 중앙아시아 본부가 세워짐으로 해서 주변 국가들과의 긴밀한 협조가 가능해졌고 이 국가들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서로 간의 긴밀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뤄갈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카자흐스탄에 설립된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중앙아시아본부에는 초대 본부장으로 이재원 본부장이 선임되었으며 이와 관련해 여러명의 관계자들이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 |
중앙아시아본부 현판식을 마치고 서울대 부총장(종교학과 교수)을 역임한 김종서 교수의 '겨레얼 살리기 국민운동이라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별 강연이 있었으며 이후 중앙아시아본부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환영 행사가 고려국립극장에서 있었다. 이 환영행사에서는 부채춤을 비롯한 한국의 가곡과 동요 부르기와 고려인들의 초기 정착 과정을 담은 연극과 춤 등의 공연이 있었으며 관람한 모든 이들로 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 |
이 행사에는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에서 참여한 김재환 이사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관계자와 운영위원들 그리고 전승민 카자흐스탄 총영사와 고려국립극장의 극장장 등 10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여했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