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수원 행궁동 ‘화성사업소’에 벽화로 그려졌다.
15일 시에 따르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수원블루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그래피티 아티스트 이종배 씨가 화성사업소에 이같은 벽화를 선보였다.
이종배 작가는 2006년 군산 서해대학 광고디자인과에 진학, 그래피티 아트에 입문했다. 그래피티 아트는 벽 등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이다. 이 작가(46)는 그동안 도산 안창호, 안중근 의사, BTS 등의 그래피티를 국내외에 선보여 대중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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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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