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사회/정치/경제
‘2023 아시아 한상대회’ 국내 최초로 논산에서 개최

8일, 논산아트센터에서는 아시아 22개국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시아 한상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아시아 한상대회의 개막식이 열렸다.

국민의례

국내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논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아시아 한상대회는 오늘부터 10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현지에 참여한 16개국의 한상 150여 명과 충남과 논산의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수출입 상담과 제품 전시회 등을 진행하게 된다.

오늘 개막식은 식전 행사인 난타와 합창 공연에 이어 사회자의 개회 선언과 함께 이번 대회의 대회기가 입장하면서 본격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대회기를 흔들고 있는 윤희 아시아한상총연합회장과 백성현 논산시장

이어서 아시아 한상대회와 논산시 소개 , 내빈 소개, 한상대회 경과 보고 그리고 아시아한상총연합회 및 논산시 관계자들의 개회사, 대회사, 축사의 시간이 이어졌으며 마지막 일정으로 아시아한상총연합회와 논산시 간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다.

윤희 아시아한상총연합회장과 백성현 논산시장의 업무협약식

9일부터 이틀 동안 논산 전천후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충남과 논산시의 주요 중소기업들과 한상 바이어들이 직접 만나 제품과 기술에 대한 본격적인 수출입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회사를 하는 윤희 아시아한상총연합회 회장
환영사를 하는 백성현 논산시장
축사를 하는 심상만 아시아한상총연합회 명예회장
축사를 하는 논산시의회 이상구 부의장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