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은 “대전광역시개발위원회(회장 성열구)와 공동으로 11월 14일(화) 14시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대전효문화타운 조성」 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효문화타운 조성의 기본구상’을 주제로 한 URI미래전략연구원 김흥태 원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진행된 토론에는 미래건설연구원 김만구 원장을 좌장으로 대전광역시주민자치회 이기재 회장, 대전효인성교육원 이성우 박사, 공공리더쉽연구원 신천식 이사장, 대전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정영미 회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대전의 효 관련 시설들을 중심으로 효 체험학교, 전국적 수학여행지 등 세계적인 효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효를 통해 머물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는 것에 공감하였다.
성열구 대전광역시개발위원회장은 “우리 대전에 효문화타운이 성공적으로 조성되어 일류도시 대전을 완성해 나가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황 한국효문화진흥원장은“한국을 대표하는 효 관련 시설과 기관들이 대전에 집중되어 있다. 대전광역시 출연기관인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중구청 산하 효문화마을, 뿌리공원, 족보박물관이 있는데, 운영주체가 같다면 효율적으로 더 큰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한국효문화진흥원은 효문화 일류도시를 위하여 계속 노력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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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기자 susan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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