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명의 대전환, 인문의 숲에서 '개벽'을 밝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팔전쟁의 도미노,코로나 팬데믹과 관측을 넘어서는 기후대재앙, 경제위기 등 초불확실성이 심화된 문명대전환의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느 "때"에 살고 있을까요? 이에 대해 동방 한국에서는 '개벽 담론'의 관점에서 비전을 제시합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출간 40주년을 맞아 나와 가족,민족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총체적인 해답을 찾은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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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12월 10일 일요일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 장소 : 대전 둔산동 서포트업 아카데미 8층 미나실(타임월드옆)
🍂 강사 : 박찬화 상생방송 교육위원 (국내외 역사,인문학 특강 다수)
🍂 위치 : 대전시 서구 둔산로31번길 39 8층
🍂 참가 신청 : 010-5730-1691 or 카카오id : sam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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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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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