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에서 “지난 12월 15일(금) 2023 청년 HYO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 청년 HYO 서포터즈는 대전보건대학교 사회복지과 대학생 28명으로 구성하여, 지난 4월부터 효 관련 조별 미션 수행, SNS 홍보,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이 날 수료식은 서포터즈 활동 성과 소개를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 우수 활동자 시상, 활동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열정적으로 효문화 확산을 위해 수고했던 학생들의 그간의 활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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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 서포터즈상을 수상한 임소현 학생 |
최우수 서포터즈상을 받은 임소현(대전보건대 3학년) 학생은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효의 중요성을 주변에 널리 알리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정말 뜻깊고 보람찬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효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일상 속에서 효를 실천해나가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은 “한효진 서포터즈로 참여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효문화 확산에 앞장서 준 학생들에게 감사하다. 젊은 세대부터 효 가치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실천한다면 더불어 행복 가득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며 “그동안의 서포터즈 경험이 앞으로 사회의 일원으로서 칭찬과 감사가 풍성한 삶을 펼쳐나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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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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