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7일 일요일에 대한사랑 엘에이지부 청소년단원들은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홈리스 타운에서 홈리스들과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였다.
![]() |
대한사랑 엘에이지부의 청소년 단장인 이준희 관장과 부단장인 브라이언 부단장의 지도하에 청소년 단원들은 생필품을 모아서 불우한이웃을 위해서 선물가방을 만들었다.

이날 참여한 단원들은 봉사할동의 중요성에 대해서 더깊이 배울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하였다.
![]()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