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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세계한상대회가 창원에서 열리다기자간담회

720만 명의 재외동포를 한민족 경제 자산으로 결집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가장 큰 규모의 내외동포 경제인 네트워크의 마당이 세계한상대회이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경남 창원시에 있는 차원컨벤션센터(CECO)에서 10월 25일(수) ~ 27일(금)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어진다.

제16차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재단이 주최를 하고 경상남도 창원시와 매일경제신문.MBN이 주관을 하며 약 50개국에어 국내외 3,5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더 나은 한상, 더 나은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작하는 이번 한상대회는 임도재 글로텍 엔지니어링 대표(가나)가 대회장을 맡게 된다.

올해 세계한상대회는 국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한상과 한상대회 그리고 아프리카 지역 대회장 통한 한상의 확대 및 한상 네트워크 고도화, 전문적이고 특화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한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 마지막으로 한상의 모국에 대한 사회적 기여 가시화, '그로벌한상드림 드림서포터즈 선발'등을 주요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있다.

국적에 관계없이 한민족 혈통르로 해외에서 거주하며, 업종을 불문한 비즈니스를 운영해 나가는 재외동포를 '한상(韓商)'이라고 한다.

제16차 세계한상대회 사전 기자간담회 (왼쪽부터 안상수 창원시장, 한우성 이사장, 임도재 대회장)

2박 3일간 뜨겁게 펼쳐질 세계한상대회를 위해 진행 전 사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한우성 제외동포이사장과 안상수 창원시장 그리고 이번 행사의 대회장을 맡은 임도재(가나) 대회장이 참여를 했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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