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그리고 桓" "역사라는 시간속에 숨쉬고 있는 전통문화를 이야기하다" 라는 타이틀로 유강희 작가의 개인 사진전이 대전 은행동 한밭오피스텔 1층에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갤러리를 오픈한다. 전시회는 무료이고 사은품도 있으니 많은 관람을 바란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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